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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상벌위에서 징계가 확정된 김택형-지성준 ⓒ구단 제공
▲ 30일 상벌위에서 징계가 확정된 김택형-지성준 ⓒ구단 제공

– 김택형, 신동민 30경기 출장 정지, 제재금 500만 원, 정영일 10경기 출장 정지

– 서상준, 최재성 30경기 출장 정지, 제재금 200만 원, 사회봉사 40시간

– 전의산 15경기 출장 정지, SK 제재금 2000만 원

– 지성준 72경기 출전 정지

[스포티비뉴스=KBO, 김태우 기자] KBO가 SK 퓨처스팀(2군) 내 불미스러운 사건과 지성준(롯데)의 품위 유지 문제와 관련한 징계를 확정했다.

KBO는 30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해당 사건에 대한 심의를 거쳐 징계를 확정했다. KBO는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접수된 내용을 바탕으로 그간 구단의 설명을 듣는 한편 필요한 부분에서는 직접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파악한 사건 경위를 바탕으로 30일 징계를 확정했다.

우선 지성준에 대해서는 ‘야구규약 제151조 [품위손상행위]’에 의거해 72경기 출장 정지 제재를 부과했다. 상벌위원회는 미성년자 강제추행 의혹 등 부적절한 사생활 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책임이 있다고 봤다.

이어 SK 선수단도 같은 조항에 의거해 다음과 같이 제재했다. 훈계를 목적으로 후배에게 폭행을 한 김택형 신동민은 30경기 출장 정지, 제재금 500만 원을 받았다. 후배 선수들에게 얼차려를 지시한 정영일에게도 10경기 출장 정지 처분이 떨어졌다.

이어 경찰 적발 여부를 떠나 구단 자체를 조사를 통해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확인된 서상준, 무면허 운전을 한 최재성에게는 30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200만 원, 사회봉사활동 40시간이 부과됐다. 동료들의 음주와 무면허 운전을 방조한 전의산에게는 15경기 출장 정지 제재를 부과했다. 출장 정지 제재는 오늘(30일)부터 적용된다.

또한 선수단의 품위손상행위를 인지하고도 KBO에 신고하지 않은 SK는 미신고 및 선수단 관리 소홀의 책임을 물어 야구규약 제152조 ‘유해행위의 신고 및 처리’, 제150조 ‘부정행위에 대한 제재’에 의거해 2000만 원의 제재금을 부과했다.

이날 상벌위는 2시간 넘게 진행됐다. SK에서는 손차훈 단장이 직접 나와 상황을 소명했다. 지성준도 이날 KBO 상벌위를 찾아 상벌위원들의 질문에 답했다.스포티비뉴스=KBO, 김태우 기자

[TV 리뷰]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

오랜 친구들이 모여 장난을 시작한다. 서로의 휴대폰을 식탁에 내놓고 그 내용을 공유하는 게임을 시작하는데, 치킨게임이 예정될 수밖에 없다. 모두 사이가 좋은 듯 보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위태로울 정도로 금이 가 있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중년 ‘쇼윈도 부부’의 치부를 적나라하게 까발린 영화 <완벽한 타인>의 얘긴데,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도 이런 정도의 서사이지 않을까 예상했다. 오랜 친구와 이들 부부의 숨겨진 진실이 하나씩 드러나며 퍼즐이 맞춰지는 미스터리물이겠거니 하며 보기 시작했는데, 이를 어쩌나. 계속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를 망설이게 할 정도로 수준 미달이었다.

“20년 지기 친구들과 그 부부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라 소개된 <우아한 친구들>은 이 드라마의 본령이 대체 미스터리 드라마인지 아니면 성범죄 전시 드라마인지를 헷갈리게 하며 시종일관 불쾌감을 자아낸다.

중년이 된 20년 지기 친구는, 그 세월은 단지 외모만을 변화시켰는지, 이들이 모여 벌이는 저속한 치기(주점에서 젊은 여성들에게 부킹을 시도하고, 함께 놀 여자를 소개해 달라고 떼를 쓰고, 오줌발 경쟁에 패싸움까지)는 미성숙한 어린 남자의 그것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저런 걸 의리라고 부르나 싶은 비이성적인 부화뇌동은 물론이고, 젠더 의식의 부재 또한 심각해 성 평등 관점에서 인권침해적인 장면이 빈번히 등장해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이 드라마, 미스터리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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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의 한 장면
ⓒ JTBC

대학 동창인 20년 지기들에게 대학 시절 어떤 사건이 있었고 이 사건에 이들 모두가 자유롭지 않음을 드라마는 암시한다. 이 사건의 진실을 가지고 20년 전에 사라졌던 해숙(한다감)이 만식(김원해)의 죽음을 계기로 친구들 앞에 등장하고, 이어 미스터리가 본격 전개될 듯했다. 그런데 드라마는 골프강사 강산(이태환)의 등장과 함께 폭력적인 성범죄물로 전락하고 말았다.

골프강사인 강산은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정해(송윤아)에게 접근한다.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 부채감을 가지게 하더니 골프 레슨을 하며 정해의 신체에 불필요한 접촉을 하고 날치기범들에게서 정해를 구해낸다. 마침내, 잦은 접촉으로 낯선 타인에 대한 경계가 흐릿해질 무렵, 바에서 우연히 마주친 듯 접근하여 약물로 정해를 혼절시키고는 사진까지 찍는다. 게다가 그 사진을 남편 궁철(유준상)과 친구 재훈(배수빈)에게 유포하는 장면까지. 

강산은 불법 촬영한 사진을 무기로 정해를 협박한다. 그녀가 근무하는 병원에 찾아와 을러대며 “사귀자”고 강요한다. 불법 촬영과 유포도 끔찍하기 이를 데 없는데, 이를 무기로 사귀자고 떼쓰는 이 상황은 분명 심각한 범죄다. 이 무리한 설정이 드라마에 필요했을지 의문이다.

경찰에 신고하자는 남편 궁철(유준상)의 제안을 거절하고 어떻게든 조용히 처리하고 싶어 하는 정해의 입장은, 성 범죄에 노출된 여성은 그 나이나 지위, 계급 여하를 막론하고 같은 양상의 피해에 처할 수밖에 없음을 보여주며, 시청하는 여성의 공포를 극대화한다.보통 중년 부부들의 살아가는 모습일까

▲  JTBC 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의 한 장면
ⓒ JTBC

<우아한 친구들>에 등장하는 부부관계를 그린 서사도 문제적이다.

우선 경자(김혜은)와 형우(김성오)의 부부 관계를 보자. 연상녀인 아내에 빌붙어 사는 무능한 영화감독 형우의 태도는 이 사람이 경자의 배우자인지 자식인지조차 묻기 민망할 정도다. 자신의 무능을 부끄러워하기는커녕 애로 영화배우였고 지금은 고급 바를 운영하는 아내의 위치를, 자신의 이력을 쌓는 데 이용하기를 서슴지 않는다.

남편(형우)의 출세를 위해 아내(경자)가 술 접대에 나서는 장면에서 이 드라마의 저급함은 바닥까지 드러난다. 영화사 대표가 술자리에서 경자를 대놓고 성희롱하는데도 형우는 아부하기에 급급한 나머지, 경자가 그 수치(범죄)를 감내하도록 방관한다.

술자리에서뿐 아니라 영후가 경자를 대하는 평소 모습 또한 아내를 배우자로서가 아니라 돌봄 제공자로 삼고 있음이 다분하다. 무능한 자신을 언제든 경제적으로 지원해 줄 거라, 무슨 짓을 해도 아량 있게 봐 줄 거라 믿으며, 한량처럼 살아가는 형우의 태도는 결혼 생활을 소중히 여기는 남편의 방식으로 보기 어렵다.

은실(이인혜)과 춘복(정석용)의 부부관계 또한 이질적이다. 이들은 경자 영후 커플과 달리 연상남과 연하녀 커플인데 나이 차가 꽤 크다. 이들의 경우 은실은 나이 어린 철없는 아내로 설정되는데, 남편의 고단함은 아랑곳않고 오직 가족의 안위만을 위해 살기를 요구하거나, 마트에서 쇼핑하다 마주친 이웃이 춘복을 은실의 아버지로 오해하는 데도 이를 묵인한다. 이런 장면들에서, 드라마는 철부지 아내와 사는 남편이 얼마나 많은 것을 감내해야 하는지를 은근 슬쩍 노출시킨다.

경자·영후 커플의 경자가 연상의 배우자로 고충을 감수하는 면은, 춘복·은실 커플의 춘복이 겪는 애로와 유사한 듯 보이지만, 본질적으로 다르다. 연상녀인 경자는 성적인 수치심을 당하면서도 자신의 헌신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드라마는 오히려 이를 ‘내조’로 아름답게 재현한다.

연상남인 춘복의 경우, 직장에서 호되게 까이면서도 철없는 아내를 배려하고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희생하는 ‘고개 숙인 아버지(남편)’로 재현된다. 연상인 배우자는 부부관계에서 한 수 접고 가야 한다는 고루한 의식도 실소할 일이지만, 부부의 비상식적 행태의 문제가 실은 나이 격차가 아닌 젠더 편향에 기인함에도 이를 속이는 게 더 문제다. 드라마는 여성인 연상녀의 헌신은 당연한 것이고, 남성인 연상남의 고단함은 칭찬받을 일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지 않은가.

정애와 궁철의 부부관계 또한 위태위태하다. 갑자기 나타난 해숙이 정해에게 “이십 년 전에 니가 한 짓 다 알고 있어”라는 경고를 보내는 것에서, 정해 또한 대학 시절의 사건에 연루되어 있음을 암시한다. 해숙이 궁철에게 연정을 가졌었고 누구보다 궁철을 보기 위해 이들 앞에 나타났다는 설정에서, 이들 부부가 어떤 비밀을 간직한 것으로 짐작된다.

그 비밀 혹은 진실이 이들 부부를 위기로 몰고 갈 기폭제가 될 터인데 이를 적시에 활용하지 않고 무리하게 성범죄를 매개하면서까지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을 안기는 걸까.  

이 드라마의 전체 서사는 젠더와 인권 감수성에서 낙제점이다. 지금 들끓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분노와 그 피해 여성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가볍게 여기고 불법 촬영 범죄를 드라마 서사로 고민 없이 재현한 점, 성 평등 관점의 부재로 여기저기 노출되는 부적절하고 불편한 젠더 편향 서사를 여과 없이 드러낸 점 등이 그렇다. 게다 결정적으로, 드라마는 불쾌감을 자아낼 뿐, 다음 화에 대한 기대를 살리지 못하면서 미스터리물로서의 본령에도 다가서지 못했다.동행복권파워볼

좋은 드라마로 평가되어도 옥에 티는 있게 마련이다. 다만 제작진이 동시대를 살고 있는 시청자들의 현실과 그에서 파생될 수밖에 없는 고통에 공감할 때 더 나은 드라마를 만들 수 있다. <우아한 친구들>의 제작진은 이제라도 성폭력이 만연한 현실을 엄중히 인식하고 젠더 감수성이라는 촉수를 예민히 세워 드라마를 사려 깊게 전개해 나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이 드라마를 보이콧 할 것이다.

포스코(005490)가 광양제철소 하이밀 전기로와 CEM(압축연속주조압연설비) 설비 매각에 성공했다.

하이밀은 전기를 사용해 철 스크랩을 녹인 뒤 판재류를 생산하는 전기로다. CEM은 하이밀 전기로에서 나온 고온의 쇳물을 식히지 않고 한 번에 코일로 만들어내는 설비다. CEM은 한때 ‘포스코 기술력의 상징’으로 꼽혔으나, 지난해 고정비 부담에 가동을 멈췄다.

30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플랜트 철거기업 대산이엔지산업건설과 지난 5월 25일 설비 매각 본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달 23일 설비 매각을 완료했다. 포스코는 광양제철소 CEM 공장 내 제강, 연주, 압연 및 부대설비를 341억원에 매각하게 됐다.

매수자인 대산이엔지산업건설은 다음달부터 내년 5월까지 설비 철거를 진행하고, 해외에다 설비를 재매각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인도, 인도네시아, 필리핀 소재 기업들과 논의 중이며,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면 해외 기업과 매각 계약을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파워볼엔트리

포스코는 앞선 2015년 전기로인 하이밀 가동률이 30%대까지 떨어지자 설비를 멈췄고, 지난해 초 후공정인 CEM의 가동도 중단했다. 원료가격이 상승해 가격 부담이 높아졌고, 판매 저하로 이어지며 적자가 누적된 탓이다.

포스코의 지난해부터 하이밀·CEM 매각 절차에 돌입했으나, 적합한 매수자를 찾지 못해 난항을 겪어 왔다. 포스코는 지난해 말 국내 중소기업 컨소시엄과 CEM 설비매각 양해각서(MOU)를 맺었으나, 컨소시엄이 잔금을 마련할 여력이 없어 매수를 포기하면서 엎어졌다.

이번에 계약을 맺은 대산이엔지산업건설은 자금 조달 과정 중 위험을 줄이기 위해 금융권과 자산유동화대출(ABL) 채권 계약을 맺는 방식을 시도했다. 금융과 신탁사가 자금을 관리해 설비를 매수하려는 해외기업들의 우려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양동현 대산이엔지산업건설 총괄본부장은 “대부분의 기업이 플랜트 철거나 설비 매각 시 고철, 구리 업체들로부터 자금을 받아서 지불, 매수하는데 위험도가 크고 계약이 엎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금융권과 손잡고 설비 매입을 하는 방식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포스코는 이번 설비 매각으로 공장 여유 부지와 현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포스코 관계자는 “수익성 저하로 추진했던 CEM 설비 매각이 성사돼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게 됐다”고 했다.

포스코가 전기로 설비 매각에 성공하면서 다른 철강사들의 전기로 설비 매각에도 관심이 쏠린다. 국내 철강사들은 전기로가 고로에 비해 수익성이 낮은 편인 데다 수년간 철스크랩 가격이 상승하고 중국과의 경쟁이 심화되자 설비 가동을 중단하고 매각을 추진 중이다.

KG동부제철은 2014년 당진 전기로 가동을 중단한 뒤 2017년 이란 철강업체에 설비를 매각하려다 실패한 바 있다. KG동부제철은 지난해부터 매각을 재시도해 올해 1분기까지 우선협상자인 LNS네트웍스와 본계약을 체결한다는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에 실사가 밀리면서 계약이 기약없이 밀리고 있다.

현대제철(004020)도 지난달 수주가 전무해 당진제철소 전기로 박판열연설비 가동을 중단했다. 현대제철은 최근 2분기 콘퍼런스콜에서 “박판 열연 설비 가동을 중단하고, 노사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하반기에 최종적인 의사결정을 한 뒤 전기로를 어떻게 할지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파워볼게임

[스타뉴스 심혜진 기자]SK 와이번스 새로운 외국인 타자 타일러 화이트./AFPBBNews=뉴스1SK 와이번스의 새 외국인 타자 타일러 화이트(30)가 오는 31일 입국한다.

SK 구단은 30일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화이트 선수가 미국 시간으로 29일 취업비자를 받고 가장 빠른 31일 오전 5시 비행편으로 입국한다”고 밝혔다.

화이트는 입국 심사와 특별 검역을 진행 후 증상이 없을 시 선별진료소로 이동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후 화이트는 구단이 마련한 강화도 펜션에서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SK는 “자가격리 기간 동안 화이트의 원활한 훈련을 돕기 위해 자가격리 시설 내에 다양한 훈련 시설을 마련해 놓았고, 트레이닝 코치를 통해 훈련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전담 직원이 자가격리 기간 화이트 선수와 함께하며 훈련 보조는 물론 한국 생활 적응을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SK는 우측 팔꿈치 통증으로 재활 중이던 닉 킹엄(29)을 방출한 후 지난 16일 화이트를 연봉 13만 달러, 옵션 3만 달러로 총액 16만 달러에 영입했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소유가 확 달라진 이미지 변신으로 시선을 집중 시켰다.30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신봉선이 스페셜 DJ로 함께 했으며, 가수 제시와 소유가 게스트로 참여했다.김태균은 “소유가 들어오는데 제시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소유는 “화장을 세게 한 게 5년 만이다”고 말했다. 제시는 “너무 세련됐다”라고 했고 신봉선은 “왜 이제 했냐”고 칭찬했다. 소유는 “발라드를 하다보니 집중이 안 될까봐 그랬다”고 말했다.’컬투쇼’에 출연한 제시와 소유 [SBS 보는라디오 캡처 ]소유는 지난 28일 약 1년 9개월 만에 신곡 ‘가라고(GOTTA GO)’를 발표했다. 소유는 “이렇게 센 곡은 첫 도전이다. 가사 때문에 엄청 오래 걸렸다”라고 말했다.소유는 또한 “이번엔 댄스가 쉽다. 머리, 어깨, 골반을 밀어낸다”라고 말했고 제시는 “너무 멋있다. 저와 다른 매력이 있다”고 거듭 칭찬했다.소유는 제시와 친분을 묻자 “알게 된지 4, 5년 됐다. 방송에서 알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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